티스토리 툴바



2009/06/09 14:59

[릴레이] 나의 독서법

사실 직장생활을 하면서는 책을 그렇게 열심히 읽지 못했습니다. 대학 때도 필요한 말고는 별로 책하고 친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대학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교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중학생때 까지 저는 정말 문학소년이라 할만큼 많은 책들을 읽었죠..폭풍의 언덕, 죄와벌, 삼국지, 전쟁과 평화, 세익스피어 ..이런 책을 3~4번씩 반복해서 읽고 읽기를 반복했습니다. 웬만한 한국소설들도 이때 엄청나게 읽어댔는데 어린 시절 제가 이렇게 책에 열중했던 것은 순전히 어머니와 전집류 외판원 때문이었습니다. 별로 넉넉하지 않는 살림에도 책에는 엄청나게 투자해서 저희 집에는 이것 저것 볼만한 전집류가 많았습니다. 그때는 전집을 팔러 외판원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녔는데 어머니는 전집 판매사원들하고 자주 즐거운 흥정을 벌이시곤 했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폭풍의 언덕을 읽을 상상했던 바람소리는 아직 머리에 남아있는 같고, 개선문에 나오는 의사와 파리 창녀들 이야기, 솔제니친 수용소에서 주인공이 춥고 배고픔을 견뎌내기 위해서 식사는 최대한 천천히하고 모든 낡아빠진 천들을 동원해서 얼굴과 손을 어떻게 보온해야 하는지와 같은 이야기들이 아직도 너무나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영화들은 쉽게 잊혀지는데 비해 책들은 어떻게 이렇게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있을 있는지..아마 그것은 책을 보면서 스스로 그림들을 상상한 때문이겠죠.

 

대학준비하느라, 대학교 때에는 열병을 앓느라, 직장 들어가서는 먹고 사는데 바빠서 책과 공백을 가졌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어쩌면 시간들이 인생의 공백일지도 모른다는 후회가 밀려듭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나름대로 컨텐츠를 준비하고, 막막한 앞날을 어떻게 개척할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많은 시간을 독서에 할애했는데 이때 가슴에 사무치는 저자들을 만나게 됩니다. 아담 스미스, 마르크스, 맥루언[미디어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이들이죠..너무 고전들이라서 스스로 허세를 부리는 같지만요..

항상 고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고전은 인류가 만든 문화유산이라 이것들을 모르고는 우리가 사는 현재를 이해하는게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거든요. 그냥 생각..

 

1. 독서는 [여행]이다.

실제로 유럽에 있는 유적지를 가고 미국을 가는 여행보다 독서를 통해서 하는 여행이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살았던 사람들이 가진 생각들을 엿볼 있고 그러면서 나와 나를 둘러싼 문제를 돌아볼 있거든요. 독서라는 흥미로운 여행을 하면서 틀에 박힌 나를 벗어나서 새로운 나를 만날 있기도 하고요. 정말 가격에 있는 멋진 여행이 독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리고 제가 책들을 여행하는 방법은 일단 읽고 싶은 책을 고르고 책을 저자가 마음에 들면 책에서 자주 인용한 책으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면 뿌리에 점점 접근할 있죠.

 

2. 앞선 릴레이 주자

릴레이 경로 :  Inuit -> 유정식님 -> 쉐아르님 -> 최동석님 

 

최동석님은 mindprogram이란 블로그에서 마음으로 하는 경영에 대해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풍부한 현장경험과 깊이있는 이론과 새로운 시각으로 경영이란 주제를 풀어주시는 글들은 제가 챙겨보는 글들이 되었습니다.

 

3. 릴레이 받아주실

부분이 작성하는데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부분입니다. 릴레이 전달을 부디 용서하시고 받아주시기를..

시간이 허락치 않으시면..그냥 Pass도 허용합니다.

 

Easysun :  블로그와 댓글에서 리승환님과 공격과 수비를 주고받는 글들은 항상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Easysun 블로그는 제가 챙겨보는 블로그이고 블로그에서 항상 따뜻함이 묻어나와서 정말 좋습니다.  

 

대흠님 : 대흠님 덕분에 명상, 깨달음, 마음과 같은 주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깨달음과 Business 어떻게 조화시켜낼지 앞으로도 많은 힌트도 것이라는 무례한 기대를 가져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나르키쏘스의 독백'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웃음  (3) 2012/03/26
[릴레이] 나의 독서법  (11) 2009/06/09
즐거운 투쟁을 촉구함.  (4) 2009/03/26
야심한 봄날의 밤에  (4) 2009/03/22
인간이라는 신대륙  (0) 2009/01/15
몽상가의 기질  (2) 2008/12/15
케인즈는 너무 어렵다  (0) 2008/12/12
잘난체 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3) 2008/12/10
관성의 법칙과 그것에 반하는 것  (0) 2008/12/09
침묵은 금  (0) 2008/11/27
가짜 열정이 필요한 때.  (0) 2008/11/19
Trackback 14 Comment 11

Trackback : http://songkang.tistory.com/trackback/169 관련글 쓰기

  1. Subject [릴레이]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mindprogram 2009/06/09 17:00 delete

    책을 읽는 것이 습관이 돼서, 어떤 사람은 이런 나를 “활자중독증”에 걸린 사람이라고 합니다만, 독서와 독서론에 대한 특별한 견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책을 사서 모으면서, 손에 잡히는 대로 그냥 꾸준히 읽는 겁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내가 실무할 때까지, 그러니까 2006년도 2월까지는 제대로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고,..

  2. 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인퓨처컨설팅 : 당신의 전략 파트너 2009/06/09 17:13 delete

    inuit님이 '나의 독서론'이라는 주제로 릴레이를 시작하셨습니다. 다음 주자로 저와 맑은독백님을 선정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독가가 아닌 제가 독서론을 논할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inuit님이 정해주신 포맷에 따라 저의 독서론을 짧게 정리해 봅니다. 1. 독서는 [성장]이다. 책을 통해 늘 새로운 세계와 만납니다. 탐구하는 자세로 책을 읽다보면 나무가 나이테 하나를 더해 가듯이 어느새 저의 외연이 성장되었음을 느끼죠. 동시에 대..

  3. Subject 월아, 알고리즘

    Tracked from Read & Lead 2009/06/09 22:17 delete

    부제: 독서(讀書) → 독아(讀我) → 월아(越我)inuit님께서 나의 독서론이란 주제로 릴레이 포스팅을 시작하셨다. 규칙입니다.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inuit님께서 유정식님과 맑은독백님께 바톤을 넘기셨고, 나는 맑은독백님으로부터 바톤을 이어 받았다...

  4. 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9/06/09 23:40 delete

    책은 좋은 친구입니다. 더 기특한건 책을 통해 파장이 맞는 사람을 알게 되는 점이지요. 요즘에도 제 책 리뷰를 통해 의견 주고 받으며 친분이 쌓여가는 블로거 분들이 많습니다. 참 즐거운 경험입니다. 전에 '그대 서가에는 안 읽은 책이 몇 권 있습니까',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통해 책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새삼 깨달은 바가 있습니다. 이제 나른한 여름도 다가 오고, 연초에 책읽기 계획을 세우고 잘 안지켜지는 분들도 있는듯 합니다. 독서의..

  5. 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V4 2009/06/11 00:02 delete

    독서론 릴레이라는 것을 받게 되었다. 릴레이 규칙은 아래와 같다. 릴레이 규칙 1. 독서란 [ ]다. 의 네모를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 주자를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 명을 지정해 주세요. 4. 이 릴레이는 6월 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 세칙은 릴레이의 오상 참조 릴레이 참여자 목록 릴레이는 Inuit님이 시작하셔서 buckshot (http://read-lead.com/blog) 고무풍선기린님 (http://w..

  6. 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Business Meditation 2009/06/11 20:33 delete

    [부제] 책과 나 읽은 책도 얼마 안되는데 독서론을 쓰려니 좀 부담스럽군요. 하지만 읽은 책의 양을 떠나서 독서가 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바 할 말이 없는 건 아니고요. 앞선 분들이 간결하게 쓰셨는데... 사실 이 이야기는 전 부터 블로그에 써보고 싶었던 것이라 이번 기회를 빌어 책과 관련된 제 살아온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 1. 독서란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길이다.] 바로 지난 주 책꽂이에 꽂혀있던 파울로 코엘류의 '연금술사'를 다..

  7. Subject [릴레이]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Your Sun 2009/06/12 11:01 delete

    블로그를 보면 그 사람의 분위기를 알 수 있습니다. 관심있는 주제가 무엇인지, 어떤 성향인지가 쉽게 드러납니다. 때에 따라서는 연령대와 무얼 하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물론 잘 감추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요. 제 블로그를 보면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할까요? 제가 하고 있는일(블로그코리아, 기업 블로그 마케팅)을 제외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와인'인가 봅니다. OTL 블로그에서만 보다가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게 되면 열명에 아홉은 '아, 와인..

  8. Subject 나에게 독서는 극복해야 할 대상이다.

    Tracked from 현실창조공간 2009/06/12 18:03 delete

    사실 요즘 책도 거의 읽지 않는데 이런 글 쓰는 게 우습기도 하지만 일단 릴레이 떡밥 바톤은 물어야 하고, 결정적으로 오늘 클라이언트분들이 워크샵을 가 간만에 한가한지라-_- 근무시간에 좀 끄적거려 본다. 나에게 독서는 [극복해야 할 대상]이다. 본인이 가장 싫어하는 놈들이 인용에 미친 놈들이다. 물론 경우에 따라 인용은 필요하나 그것은 단순히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하기 위해 권위에 기댈 때가 많다. 그들은 책을, 텍스트를 경외하며 그것만을 진리로 받..

  9. 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Tracked from 이균재의 gurus' library 2009/06/14 01:45 delete

    저는 참 행복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작년에는 2009년을 맞이하는 사자성어를 적는 릴레이 바톤을 넘겨받았고, 지금은 '독서론' 릴레이 바톤을 손에 쥐고 있습니다. 바쁜척 하느라 손을 놓고 있었던 블로그를 다시 할 수 있게 해준 현실창조공간 주인장이자, 각하, 학교선배인 리승환님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제게 독서란 [삶의 빛] 입니다. 제가 이렇게 책을 좋아하게 된 것은 다 부모님 덕분입니다. 제 아버지께서는 제가 태어나기 전부터 중학교 2학년 말..

  10. Subject [릴레이] 나의 독서론: 내게 독서란 창문이다

    Tracked from 아직은 짧은이야기 2009/06/15 14:11 delete

    독서란 무엇일까요? 블로거 Inuit님께서 독서에 대해 릴레이로 글을 써 보자고 제안하셨고, 유정식님과 쉐아르님을 거쳐 최동석님께서 영광스럽게도 제게 바톤을 넘기셨습니다. 1. 독서란 [창문]이다. 원래 제게...

  11. Subject [릴레이] 독서란 '연애감정'이다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9/06/19 03:37 delete

    1. 나에게 독서란 [연애감정]이다대부분 속물근성과 막연한 허무를 채우기 위한 뻘짓거리, 돈낭비, (무엇보다) 시간낭비다. 연애감정의 현실적인 목표는 대부분 소유욕일텐데, 독서도 대개 마찬가지다. 이쁘고, 늘씬한 여자들에게 혹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도서계의 '이쁘고, 늘씬한' 유행에 현혹되기 마련이다. 사소하게 '꾸준한 특이 취향'은 있기는 하다. 아주 가끔씩만 전인격적인 만남으로 이어지고, 신비로운 매혹들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건 매우 드물다. 독...

  12. Subject 독서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허세]다

    Tracked from capcold님의 블로그님 2009/06/19 13:26 delete

    !@#&#8230; 독서 릴레이가 마감 하루를 남기고 이 어둠의 동네까지 도달했다아아;;; !@#&#8230; 여튼 거두절미하고. 나에게 독서란&#8230; &#8230; &#8216;허세&#8216;다. 다다이즘에 무릎 꿇는 것 만큼 겉멋의 허세고, 샹젤리제에서 뉴욕트리뷴을 외치는 것 만큼이나 자아도취의 허세고, 국민을 섬기며 선진 일류국가를 만드는데 온몸을 바치겠읍니다 만큼이나 입바른 구라의 허세다. 정확히는, 독서라는 행위 자체에 몰입하는...

  13. Subject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단서"다.

    Tracked from 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 2009/06/20 07:13 delete

    나에게 독서란 [단서]다. 무언가의 또는 거의 모든 것의 단서. 1. 나에게 독서란[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의 단서端緖]입니다. 즉, 독서는현재의 제 블로그 제목이자, 제 삶의 은유로서'아주 가깝고도 먼 나를 찾아가는 여행'길의 단서 라고이야기하는것입니다. 나는 언제나 새로운 길에 들어서면, 그 길에 대한 정확한지도와 나침반

  14. Subject 독서 릴레이: 나에게 독서란 [자뻑]이다.

    Tracked from DEOKKYU.NET 2009/06/20 15:20 delete

    독서릴레이 (http://inuit.co.kr/1606), capcold님(capcold님의 독서론)이 얼른 업어가라고 하셔서 ^^;; ─────────────────── 나의 독서론은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질문과 잇닿아 있다. 공부를 하는 학생의 입장에서 공부를 왜 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항상 따라다니게 마련이다. 과도하게 거품 먹은 등록금, 그리고 그러한 등록금을 충당하기 위한 부모님의 노고, 그리고 대출. 교육도 결국에 재화라는 것을 생각하...

  1. BlogIcon easysun 2009/06/09 16:28 address edit & del reply

    헉! 릴레이를 주시니.. 감사히 받겠습니다만.. 최소 3일-5일의 여유를 주십시오.. ^^

    • BlogIcon 구월산 2009/06/09 21:36 address edit & del

      네 감사합니다. 저도 릴레이 받고 글을 쓰는데 생각보다 좀 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여유있는 시간에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2. BlogIcon Read&Lead 2009/06/09 22:18 address edit & del reply

    저는 구월산님 글을 읽으면서 광활한 우주 속을 여행하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앞으로도 구월산님 블로그에서 계속 우주여행을 지속할 겁니다. ^^

    • BlogIcon 구월산 2009/06/10 00:04 address edit & del

      진정한 프로페셔널이 되려면 저는 한참 멀었고 오히려 buckshot님이 그 곳에 가까이 있는 듯 합니다. 저야 뭐 사람들 헤매게 만드는 재주나 있을 뿐인 걸요. 그래도 칭찬하는 말을 들으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ㅎㅎ..

  3. BlogIcon inuit 2009/06/09 23:42 address edit & del reply

    와.. 이 path는 완전.. 경영학 관련 경로네요. 유정식님 쉐아르님 최동석님에 이어 구월산님까지..
    easysun누님 걱정 좀 되시겠당.. 크크크

    • BlogIcon 구월산 2009/06/09 23:57 address edit & del

      Inuit님 덕분에 블로고스피어에서 처음으로 연결체험을 해봤습니다. Path를 보니 정말 쭉 연결된 것이 평소 관심사와 또래집단이 묶여있는 것 같습니다. 참 희한하네요…easysun님이 너무 부담스러워하시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

  4. BlogIcon 안지용 2009/06/10 08:59 address edit & del reply

    저도 책을 읽어야하는데.. 직장 생활의 촉박함 그리고 집에오면 저녁을 먹으면 어느새 피로가 밀려오고....

    책 몇장 읽으면 금새 졸리고.... 업무 관련 책도 그런데.... 이고~~ 책을 멀리 한 사람치고.
    성공한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말이죠...

    • BlogIcon 구월산 2009/06/10 19:47 address edit & del

      ㅎㅎ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책이란 것도 필수라기보다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가진 차이는 클수있으니 뭔가를 알고자 한면 책을 가까이하는게 좋겠지요..^^

  5. BlogIcon 대흠 2009/06/11 20:51 address edit & del reply

    구월산님, 내려 주신 숙제 막 끝냈습니다. ^^ 내 이야기를 쓰다보면 좀 청승기가 들어가 그거 막는라 애를 좀 썼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월산님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큰 숙제가 하나 더 생겼네요. ㅜㅜ

  6. BlogIcon 짧은이야기 2009/06/15 14:11 address edit & del reply

    최동석님께 바톤을 받아 독서론을 작성했습니다. 많이 늦었지요. 다른 님들의 글을 읽으며 무척 즐겁습니다. 잘 읽고 잘 배웠습니다. 트랙백 걸어놓겠습니다. ^___^

  7. BlogIcon write my essay 2011/11/20 04:28 address edit & del reply

    반갑습니다. 김현수님 ^^ 회사의 오너의 마인드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오너가 돈버는 오너라면, 블로그의 원리가 돈버는 원리와 같다는 것을 알지 않을까 싶네요. 말씀대로 쉽지는 않은 일입니다. 열심히 싸워가야죠. ^^*